복잡한 혜택 비교는 옛말… 직관적인 '카드 비교하기' 기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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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현대카드가 1260만 회원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카드를 쉽고 빠르게 찾아주는 모바일 전용 ‘카드 발급 웹’을 공개했다. 개인별 소비 성향과 선호 혜택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며 복잡한 비교 과정을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으로 혁신해 카드 발급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5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카드 발급 웹’은 카드 검색과 발급에 특화된 서비스다. 회원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주 이용 업종은 물론 선호하는 혜택과 연회비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카드를 추천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쇼핑, 마트, 백화점, 편의점, 배달, 교통 등 총 15개 업종 가운데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선택하고, 적립·할인·마일리지 중 원하는 혜택 유형과 연회비 구간을 고른 뒤 연령, 성별, 직업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음에 드는 카드는 장바구니에 담아 뒀다가 추후에 다시 확인해볼 수도 있다. 특히, 관심 있는 두 장의 카드를 선택해 주요 혜택과 연회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카드 비교하기’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으로 나에게 더 잘 맞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프리미엄’ ‘2030’ ‘여행’ 등 유형별로 회원들이 가장 많이 발급한 카드 순위도 살펴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카드를 찾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회원은 검색창에 ‘대중교통’을 입력해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모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 한도 알아보기’ 기능을 통해 회원이 추후 받게 될 한도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현대카드는 회원의 소비 스타일과 필요에 맞춰 카드를 보다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발급받을 수 있도록 ‘카드 발급 웹’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카드 상품의 종류와 수가 방대한 만큼, 원하는 상품을 일일이 찾아 비교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피로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카드 발급 웹’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카드 탐색부터 발급에 이르는 과정을 혁신해 경험의 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카드는 지난 2024년 ‘변화의 설계자’라는 의미의 슬로건 ‘아키텍트 오브 체인지(Architect of Change)’를 선언하고, 복잡한 혜택 구조와 까다로운 이용 조건 등 신용카드 시장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상품 체계 개편을 추진해 왔다. ‘카드 발급 웹’ 역시 카드를 보다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이러한 방향성과 맥을 같이 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회원의 카드 이용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설계해 왔다”며 “’카드 발급 웹’은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나에게 꼭 맞는 카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카드 발급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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