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광고부터 한정판 굿즈까지…오천만 응원 열기 하나로
![]() |
| ▲ 카스가 올해 FIFA월드컵의 공식스폰서로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진=오비맥주 제공) |
오비맥주 카스가 ‘2026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현지 직관 티켓’을 내건 대규모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컵 마케팅에 돌입한다. 카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로 국민적 응원 열기를 하나로 모을 계획이다.
16일 카스에 따르면 오는 6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공식 스폰서로서 TV 광고 송출, 한정판 패키지 및 굿즈 출시, 지역 상권 협업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한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행사는 ‘현지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다. 카스 프레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식당, 온라인몰, 편의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식당에서 카스 생맥주나 병맥주를 구매한 고객은 매장 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제품을 촬영·인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온라인몰 '비어스마트오더'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 후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식당과 온라인의 경우 5월 9일까지, 편의점과 마트는 4월 30일까지다.
경품 구성도 풍성하다. ▲1등에게는 국가대표팀 예선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항공권·숙박·입장권 포함)가 주어지며, ▲2등에게는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 ▲3등에게는 머플러 등 응원 굿즈가 증정된다.
특히 1등 당첨자는 5월 9일 서울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에서 열리는 당첨자 발표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2002 월드컵의 감동을 함께했던 전직 국가대표 선수도 참석해 월드컵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국민과 함께 응원 경험을 축적해온 국내 유일 맥주 브랜드다”며 “이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카스만의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