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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터치] 연이은 조현병 참사, 시민은 불안하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4.29
[일요주간 = 최충웅 박사 ] 최근 조현병 환자의 끔직한 살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지난 17일 5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경상을 입은 진주 아파트 조현병 살인사건에 이어, 24일에는 창원시에서 10대 환자가 아파트 위층 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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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터치]대통령 앞에서 울어버린 청년의 눈물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4.04
[일요주간 = 최충웅 언론학 박사] 지난 1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시민사회단체 대표 간담회에서 엄창환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가 "정권이 바뀌었는데 청년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그는 울먹이면서도 “죄송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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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터치]'자질·도덕성 낙제' 국회 청문회, 이대로 좋은가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3.26
[일요주간 = 최충웅 언론학 박사]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됐다. 첫날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지만, 예상대로 각종 의혹에 부처 수장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성에 대한 의문만 커졌다.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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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터치] 잿빛 재앙 미세먼지, 국민의 생존권 문제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3.07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침묵의 살인자 미세먼지가 연일 덮치고 있다. 계속되는 저감도 경보속에 뿌연 잿빛 공포로 숨쉬기가 고통스럽다. 국민들의 고통은 짜증에서 분노로 바뀌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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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터치] 육체노동 정년 65세, 고령화 사회 대비 시급하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2.23
[일요주간 = 최충웅 언론학 박사] 대법원이 육체노동자의 정년을 65세로 상향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육체노동자가 일해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많은 나이, 즉 가동(稼動)연한을 기존 만 60세에서 65세로 높이는 취지의 판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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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철밥통에 매달리는 공시(公試)과열, 국가적 과제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2.12
[일요주간 = 최충웅 언론학 박사] 대한민국 젊은이들 청춘을 철밥통에 매달리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6일 3면 머리기사로 ‘한국인들이 꿈꾸는 직업? 공무원’, ‘미국 최고 명문 하버드대 입학보다 한국의 공시 경쟁이 더 치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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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후진국 병 ‘홍역’ 확산 조기퇴치 해야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1.23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후진국 병이라는 ‘홍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라 국민들은 불안하다. 최근 한 달 사이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경기 지역까지 확진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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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체육계 미투 폭로 확산, 빙산의 일각이라는데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1.15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체육계 미투 폭로가 확산되고 있다. 빙상 심석희 선수에 이어 신유용 전 유도선수가 생방송 KBS 9시 뉴스에 출연해서 고교 시절부터 당한 성폭행을 낱낱이 폭로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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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론의 공정성과 객관성은 보도의 핵심 가치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9.01.07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지금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전 사무관의 내부 고발이 ‘공익신고’인가 아닌가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발단 시초부터 말 바꾸기 대응으로 국민들의 의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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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동설한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기부 천사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8.12.19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땡그랑 땡그랑” 해마다 이맘때면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저물어가는 12월과 함께 찾아온다.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연말연시, 기어이 자신을 밝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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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포의 KTX 탈선은 나사풀린 인재(人災)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8.12.10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개통한 지 1년밖에 안 된 고속철도(KTX) 강릉선에서 아찔한 탈선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오전 7시 35분경 승객 198명을 태우고 강릉발 서울행 KTX-산천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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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KT 화재, 통신 대란은 사회적 재앙이다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8.11.27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지난 주말 24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아현지사 지하 통신구 화재는 국가의 신경중추 일부가 마비되는 사건이다. 국가의 기간통신망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가를 여실히 입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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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심각한 양극화 현상, 소득격차 11년 만에 최악!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8.11.23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소득 격차가 11년 만에 최악이다. 금융위기 때보다 더 심해졌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8년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상·하위 가구 소득 격차가 심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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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계 청소년들의 한국어 공부 열풍!
최충웅 언론학 박사 2018.11.20
최충웅 언론학 박사. [일요주간=최충웅 언론학 박사] 지금 세계 청소년들의 한국어 공부 열풍이 거세다. 바로 한류바람이다. K팝과 TV드라마의 한류가 지구촌을 휩쓸고 있다. 특히 BTS(방탄소년단)은 본격적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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