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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가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NOL과 제휴해 일본 여행 관련 혜택을 강화했다. (사진=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현대카드가 일본 여행객을 위한 숙소와 투어, 티켓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대한민국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NOL과 제휴해 일본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할인 서비스를 추가했다. 기존 ‘일본 제휴 서비스’에 숙박과 관광 상품을 더하면서 쇼핑·문화·트래블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 여행 관련 혜택을 강화했다.
12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2024년 6월 출시한 ‘일본 제휴 서비스’를 통해 일본의 쇼핑·문화·트래블 브랜드 및 미술관 관련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월 1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NOL 제휴 혜택은 도쿄·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 지역 숙소에 적용된다.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칸데오 호텔 오사카 더 타워,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후쿠오카 미야코 호텔 하카타, 오키나와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등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7% 할인,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본 전 지역의 투어·티켓은 현대카드 결제 시 5% 할인 쿠폰으로 최대 10만 원, 4% 할인 쿠폰으로 최대 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삿포로와 후쿠오카 NOL 버스 투어에도 7%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할인 금액은 2만 원이다.
NOL 일본 숙소·투어·티켓 할인은 현대카드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 앱의 ‘일본 제휴 서비스’ 내 NOL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제공되며, 현대카드와 놀유니버스는 이후에도 일본 방문 회원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일본 제휴 서비스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일본을 방문할 때 꼭 이용하는 서비스로 자리잡아왔다"며 “이번 NOL혜택을 시작으로 주요 PLCC 파트너사들과의 연계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 ‘일본 제휴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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