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중공업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바베이도스에 설립된 페이퍼컴퍼니
[단독] 현대중공업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바베이도스에 설립된 페이퍼컴퍼니
  • 조희경 기자
  • 승인 2018.01.10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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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조차 존재하지 않는 유령회사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홈페이지에 공개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링크 배너 이미지 캡처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홈페이지에 공개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링크 배너 이미지 캡처

[일요주간=조희경 기자]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조세회피처 기업리스트에 버뮤다에 세운 현대예멘LNG가 공개돼, 국내에서는 이에 연루된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종합상사의 역외탈세 의혹이 깊다. 현재 국세청 중수부 조사 4국에서 이를 조사 진행 중에 있다.

지난 해 11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파라다이스 페이퍼’ 데이터베이스 국내 보도에는 뉴스타파가 참여했다.

뉴스타파는 버뮤다에  역외로펌 애플비의 유출문건을 국제ICIJ 공유로 해당 지역에 현대종합상사가 세운 페이퍼컴퍼니 현대예멘LNG를 찾아내고 한국가스공사와의 주식거래를 보도했다.

현대종합상사가 버뮤다에 세운 현대예멘LNG는 지난 2006년 1월에 설립된 페이퍼컴퍼니다.

버뮤다에 현대예멘LNG설립 중개인은 해당 지역 역외로펌 애플비로, 현대종합상사는 현대예멘LNG와의 거래로 법인과세 없이 막대한 수익과 배당금을 챙겨간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버뮤다가 과세 면책제도 지역인 조세피난처여서다.

이번에 국제 ICIJ신문이 공개한 주요 세금 탈루 항구에는 이번에 공개된 버뮤다제도를 포함한 바베이도스, 파나마, 룩셈부르크, 그레나다, 버진아일랜드 등 숨겨진 조세피난처 11곳을 블랙리스트 지역으로 표시하고 있다.

현대종합상사가 지난 2006년에 버뮤다에 세운 해외지사 현대예멘LNG의 역외탈세 의혹이 짙어진 배경이다.

버뮤다에 위치한 현대예멘LNG의 주주구성원은 설립자인 현대종합상사와 한국가스공사 2회사로, 법인과세 없이 배당금 등 주식거래로 막대한 수익을 얻어간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현대종합상사가 버뮤다에 현대예멘LNG를 세웠던 시기는 지난 2006년 1월이다. 이 당시 현대종합상사의 사업자 주소지는 현대차빌딩 계동 사옥 이전하기 이전으로 서소문 흥국생명빌딩에 등기 주소로 하고 있다.

현대종합상사가 현대중공업그룹에 품긴 이후인 지난 2009년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사업자 관리인을 바꿔가며 현대예멘LNG로부터 막대한 배당금을 받아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버뮤다에 현대예멘LNG를 관리하는 등기 상 관리자 리스트에 박달(PARK-DAL)을 비롯한 여러 관계인들의 사업장 주소지가 현대차빌딩 계동 사옥 주소지로하고 있어서다.

 

국제 ICIJ신문이 공유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페이퍼스에 올라 온 버뮤다에 위치한 현대예멘LNG페이퍼컴퍼니 리스트. 해당 리스트에는 관리인 박달의 근무 주소지가 현대빌딩 계옥사옥 인 것으로 표시하고 있다. 더불어 현대예멘LNG의 사업장 역시 현대빌딩 계동사옥 인 것으로 표시하고 있다.
국제 ICIJ신문이 공유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페이퍼스에 올라 온 버뮤다에 위치한 현대예멘LNG페이퍼컴퍼니 리스트. 해당 리스트에는 관리인 박달의 근무 주소지가 현대빌딩 계옥사옥 인 것으로 표시하고 있다. 더불어 현대예멘LNG의 사업장 역시 현대빌딩 계동사옥 인 것으로 표시하고 있다.

지난 2009년에 현대중공업그룹이 인수한 현대종합상사는 이듬해인 2010년 2월에 범 현대 가(家) 품에 안기며 그룹에 편입되며 6년 만에 계동사옥으로 이전했다. 지금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에서 분리돼, 수송동에 위치한 연합뉴스빌딩으로 사업자 주소지를 이전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관계가 지난 2015년 버뮤다 애플비로부터 문서가 유출된 이후부터는 현대종합상사와 한국가스공사는 현대예멘LNG와의 주식 등 배당금 거래를 더 이상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이 해외에서 유출되기 전까지만 해도 현대종합상사와 한국가스공사는 버뮤다에 위치한 현대예멘LNG 주주로써 얻는 수익을 법인과세 없이 누렸다.

버뮤다에 위치한 역외로펌 애플비를 통해 법인과세 면책 제도에 따라 전액 면책 받았다.

때문에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종합상사를 계열사 분리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종합상사가 현대중공업그룹 품에 인수되고, 계열사 분리되기 전까지 현대차그룹 빌딩 계동사옥 안에서는 버뮤다에 세워진 현대예멘LNG로부터 주식거래와 배당금 등의 수익을 법인과세 없이 면책 받아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서다.

때마침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종합상사를 계열사에서 분리한 시기도 이쯤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종합상사를 계열사 분리 작업에 들어간 건 지난 2016년 7월 현대해상에 대량의 현대C&F 지분을 넘기면서 시작됐다.

이에 앞서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이 버뮤다에 역외로펌 애플비로부터 역외탈세 자료를 입수해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공유한 시기가 지난 2015년 이후로 1년 넘게 조사기간을 가졌다.

그 안에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종합상사를 계열사에서 정리하며 여러 의혹이 제기된다.

 

금융위기에 떠안은 현대종합상사 그룹 계열사에서 분리?

느닷없는 ‘현대해상’ 백기사 지원에 현대C&F 지분 3%나 넘겨

지난해 국세청은 해외에서 메가톤급 역외탈세 자료 애플비의 유출문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가 폭로되며 현대종합상사와 현대중공업 등 현대해상이 100%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현대해상하이라이프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은 현대해상은 2016년 7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현대종합상사를 지배하고 있던 현대C&F 지분을 대량으로 매입했다. 느닷없이 현대해상이 현대종합사상 지분 매입한 배경에 업계 관심이 쏠렸다. 해당 거래로 현대종합상사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에서 분리돼 정몽혁 회장 독자 경영의 꿈이 실현됐기 때문이다. 현대상사가 정몽혁 회장 백기사로 나섰다는 시각도 지배했다. 하지만 이와 반면, 범 현대 가(家)와의 오랜 관계도 주목됐다.

지난해 7월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공시 자료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현대중공업으로부터 현대C&F 주식 27만 3026주(지분율 3.0%)를 약 50억 원을 들여 매입했다. 해당 거래로 지난해 초 10.11%에 달했던 현대중공업의 현대C&F 지분율은 4.99%로까지 낮아졌다.

관련 업계에선 현대해상이 현대종합상사 지원 사격에 나선 배경에 지분 양도한 현대중공업그룹과의 관계에 주목했다.

현대해상이 현대종합상사나 현대C&F 지분을 매입한 건 처음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현대중공업, KCC, 한라, 현대산업개발, 현대백화점 등 범 현대가 기업들이 2009년 12월 컨소시엄을 구성해 현대종합상사 경영권 지분 51%를 인수할 당시에도 현대해상은 참여를 거부했다.

그러나 현대해상 지원으로 홀로서기 한 현대종합상사는 얼마안가 국내 언론 뉴스파타 보도에 의해 메가톤급 규모의 역외탈세 자료 ‘파라다이스 페이퍼스’에 연루된 게 폭로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같은 시기 현대중공업도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았지만, 형식적인 세무조사에 불과해 역외탈세 세무조사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잇다.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해상 계열사 분리한 배경에 ‘역외탈세 흔적 지우기’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낙원천국’ 바베이도스에 설립된 페이퍼컴퍼니

현대중공업 계열 회사 현황자료조차에서 빠진 유령회사?

지난 해 공개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Paradise Papers)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2017년 11월 5일(현지시간) 조세회피처로 유명한 영국령 버뮤다의 로펌 ‘애플비’(Appleby)의 1950년∼2016년의 내부자료를 입수해 폭로한 문건에 붙인 이름이다.

이번에 유출된 자료는 파일 용량이 1.4테라바이트(TB), 문서 1천340만건 규모에 이르고 2016년 파나마 페이퍼스를 입수했던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이 이번에도 자료를 입수해 ICIJ와 공동으로 분석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 뉴욕타임스(NYT), 영국 가디언, BBC 등 세계 67개국 언론사 96개사 소속 언론인 382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인터넷언론 뉴스타파가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파라다이스 페이퍼스(Paradise Papers)에 국내인 232명과 이들이 설립한 페이퍼 컴퍼니 90곳의 거래 내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일요주간>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유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Paradise Papers)’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이 세운 페이퍼컴퍼니를 찾아냈다. <일요주간>단독 보도다.

국제 ICIJ신문이 공유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DB에서 일요주간이 찾은 현대중공업의 바베이도스 유령회사 검색 결과
국제 ICIJ신문이 공유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DB에서 일요주간이 찾은 현대중공업의 바베이도스 유령회사 검색 결과

카리브 해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바베이도스에 위치한 페이퍼컴퍼니다. 바베이도스는 버뮤다제도와 더불어 대표적인 조세피난처다.

현대중공업이 바베이도스에 설립한 페이퍼컴퍼니 영문명은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으로 설립 시기는 2003년 2월 12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현대중공업은 계열회사 현황자료에서 바베이도스에 위치한 해외지사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에 대해 지금껏 단 한 번도 공시하지 않았다. 계열회사 공시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현재 금융감독원 공시 4국에서 사실 확인 중에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사실 확인 조차 거부하고 있다.

9일 본지가 금융감독원 공시 4국 관계자에 확인한 결과, 현대중공업에서 “바베이도스에 설립한 페이퍼컴퍼니(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자료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있다”며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답했다.

같은 날 본지 기자와 통화한 현대중공업 IR 관계자 역시 “바베이도스에는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영문명으로 세워진 해외법인 자료가 없다”며 “우리는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 설립으로 부정한 이익을 챙기는 불손한 기업이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바베이도스와 같은 조세피난처에 우리가 기업을 세웠다면, 그 자체가 불손한 것 아니겠냐”며 “더 이상 바베이도스와 관련해서 답해 줄 의무가 없다”고 덧붙여 잘라 답했다.

때문에 금융감독원이 이를 확인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바베이도스에 설립한 유령회사 자료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서며 “자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답하고 있어서다.

 

바베이도스 유령회사 모른다던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에 ‘바베이도스’프로젝트명으로 선적 주문

그러나 현대중공업의 설명과는 다르게 바베이도스에 위치한 유령회사와의 거래 내역은 케이블 트레이 하청 업체 동성진흥 홈페이지에도 공유되고 있다.

40여년 넘게 현대중공업과 케이블 트레이 사업거래로 동고동락해 온 국내 강소기업 ㈜동성진흥 사업 이력에는 ‘BARBADOS PROJECT(바베이도스 프로젝트)’명으로 현대중공업이 넣은 선박 주문서가 확인되고 있다.

 

동성진흥 홈페이지 케이블 트레이 선적 주문 사업 이력에 현대중공업이 주문한 바베이도스라는 명으로 프로젝트가 확인되고 있다. 해당 선박 주문은 바베이도스에 유령회사가 설립된 2003년 2월 이후인 2004년 8월에 주문됐다.
동성진흥 홈페이지 케이블 트레이 선적 주문 사업 이력에 현대중공업이 주문한 바베이도스라는 명으로 프로젝트가 확인되고 있다. 해당 선박 주문은 바베이도스에 유령회사가 설립된 2003년 2월 이후인 2004년 8월에 주문됐다.

현대중공업이 동성진흥에 바베이도스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케이블 트레이 특별 선박 주문서를 넣은 날짜 또한 바베이도스에 유령회사가 설립된 이후인 지난 2004년 8월로 확인된다.

현대중공업이 바베이도스 해외사업에 들어가는 케이블 트레이 주문서를 동성진흥에 주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유령회사 존재 여부를 지우기 위한 문서 소각이 의심된다.

동성진흥은 설립이후 지금까지 현대중공업의 거의 모든 케이블 트레이를 발주하고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이 동성진흥에 케이블트레이 주문서를 넣으면, 발주 받아서 공장에서 공사한 후 해외로 선박 운송하는 시스템에 따라 움직인다.

그러나 동성진흥 홈페이지에 올라 온 사업 이력과 다르게 해외 선박 주문서는 현대중공업이 직접 넣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10일 본지와 통화한 동성진흥 A관계자는 “현대중공업에 납품하는 케이블 트레이 시스템은 발주만하고, 선적은 울산현대중공업에서 직접 한다”며 “직접 내보내지 않는다.”고 답했다.

실제 동성진흥 홈페이지에 올라온 케이블 트레이 사업성과 기록에는 FPSO/FSO/FLATFORM 주문서 대부분이 현대중공업에게 발주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울산현대중공업이 동성진흥에 주문하는 케이블 트레이가 선적 주문되기까지 과정 모두가 매출 몰아주기 한 것으로 의심된다.

10일 본지와 통화한 동성진흥의 또 다른 B관계자는 “울산현대중공업 케이블 트레이 발주는 우리가 거의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요새는 울산현대중공업이 일이 없어서 거래가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 ICIJ신문이 공유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DB에서 일요주간이 찾은 바베이도스에 위치한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유령회사의 사업자 주소지는 울산 현대중공업 공장인 것으로 확인된다.
국제 ICIJ신문이 공유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DB에서 일요주간이 찾은 바베이도스에 위치한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유령회사의 사업자 주소지는 울산 현대중공업 공장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와 관련 <일요주간>이 찾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유한 바베이도스에 설립된 현대중공업의 페이퍼컴퍼니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의 사업자 등기 주소지는 울산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공장인 것으로 확인된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유한 애플비의 역외탈세 자료 ‘파라다이스 페이퍼스’가 폭로되며 각국 부호와 다국적 거대기업 등의 페이퍼 컴퍼니 설립이 밝혀졌다. 하지만 조세피난처를 통해 숨겨둔 은닉 재산의 규모와 조세회피 규모가 정확히 드러나고 있진 않다.

국내에서는 뉴스타파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자료 공유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에 올라 온 기업리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지만 워낙 방대한 규모이다보니 이를 일일이 찾아 보도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일요주간>은 뉴스타파가 미처 찾지 못한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국내 기업리스트를 찾아 보도에 동참했다. 뉴스타파와의 직접적 협업 없이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유한 조세회피처 리스트를 일일이 찾아 분석 중이다.

지금껏 <일요주간>이 찾은 조세회피처 기업리스트에는 이번에 찾은 바베이도스에 세운 현대중공업의 유령회사와 지난 2016년 4월에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폭로한 파나마 로펌 모색 폰세카(Mossack Ponseca)의 내부 자료로,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인물들이 실린 명단 파나마 페이퍼스(Panama Papers)에 등재된 다국적 기업 전략적 투자 개발 기획자 아시아글로벌 대표 Dr. Song lim등이 있다.

일요주간은 파나마 페이퍼스(Panama Papers)에서 찾은 다국적 기업 전략적 투자 개발 기획자 아시아글로벌 대표 Dr. Song lim과 금호산업이 베트남 호치민에 설립한 금호 아시아나 플라자와의 수상한 거래를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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