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 '암호화폐 지갑' 심월렛 현존 블록체인 중 최고 속도

신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5 10: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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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신소희 기자] "블록생성과 확정까지 1초대가 나왔으며 지갑 거래는 2초 대에 이루어졌다."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전문기업 심버스(SymVerse)가 자체 암호화폐 지갑인 심월렛(SymWallet)의 전송속도 테스트를 마쳤다며 지난 14일 이 같이 밝혔다.

 

▲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전문기업 심버스가 현존 최고 속도의 암호화폐 지갑인 심월렛의 전송속도 테스트를 마쳤다.ⓒPixabay

심버스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2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버스 관계자는 “기술집약적인 기업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가 표면화된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심토큰은 현재 ETH 마켓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추후 BTC, USDT 마켓에 상장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심버스는 암호화폐 심(SYM)토큰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 글로벌(DigiFinex Global)에 상장했다. 

 

심버스는 지난 6월 IBK기업은행과 MOU를 체결한 것을 비롯해 현재 베트남에 지사를 세웠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태국,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에 지사를 설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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