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5월 가정의 달 프리미엄 와인 출시..."가성비·고품격 두루 갖춰"

박민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7 10:10: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일요주간=박민희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인연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가성비와 고품격을 갖춘 프리미엄 와인 3종을 추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와인패키지는 아르헨티나의 떠오르는 와인 ‘끌로 드 로스 씨에떼’와 칠레의 국민와인 ‘타라파카 그란레세르바’, 보르도의 신뢰받는 와이너리 두르뜨의 ‘두르뜨 뉘메르 엥 30주년’ 한정판이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평창올림픽 IOC 위원장의 공식 디너 만찬주로 사용된 ‘끌로 드 로스 씨에떼(Clos de Los Siete)’는 세계적인 와인메이커이자 컨설턴트인 미셸롤랑(Michael Rolland)이 아르헨티나의 와이너리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르도의 샤또 오너들 6명과 함께 투자해 직접 만들어낸 와인이라는 게 하이트진로의 설명이다.

칠레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타라파카’는 2017년 올해의 칠레와인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10여년간 총 400여개의 상을 받아 칠레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와이너리 중 하나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에 추천판매하는 ‘타라파카 그란레세르바(Tarapaca Gran Reserva)’는 원산지인 칠레의 국민들에게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브랜드 판매, 인지도 1위를 차지한 프리미엄 와인으로 타라파카 하우스가 양각된 부르고뉴 스타일의 병과 라벨은 품질보증수료처럼 세계의 와인 애호가들에게 인지되고 있다는 것.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성비와 고품격을 두루 갖춘 제품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시간을 더욱 빛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