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컨소시엄, 판교 생활권 위치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분양중...전가구 대형타입 '눈길'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4 10: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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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대장지구 A3블록 121가구, A4블록 251가구, A6블록 464가구...펜트하우스·테라스 등 특화설계 선보여
- 판교대장지구, 미니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총 92만467㎡ 규모,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5903가구 조성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이하 판교대장지구)에 지하 3층~지상 20층(A3블록 121가구, A6블록 464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A4블록 251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를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판교대장지구 A3·4·6블록에 들어서며 전용면적은 128~162㎡로 구성돼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선보인다. 총 11개 타입으로 나와 수요자들의 선택폭도 다양하다.


블록별 공급 가구수는 A3블록이 △139㎡ 99가구 △145㎡ 9가구 △147㎡ 11가구 △162㎡ 2가구, A4블록이 △131㎡ 246가구 △159㎡ 5가구, A6 블록이 △128㎡ 464가구 등이다.

 


사통팔달 교통망 누려


도시개발사업에 의해 조성 중인 판교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서남부에 위치하며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오는 2020년까지 공동주택(15개 블록)과 단독주택으로 총 590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판교, 분당, 서울과 인접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를 잇는 교통망을 잘 갖춰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선 판교대장지구 바로 옆 서분당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바로 진입 가능하다"며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금토JC 하행선이 지난 7월 뚫린 데다 이달 상행선도 개통을 앞둬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이들 도로 이용시 한남IC, 청담대교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가 편리하다는 게 건설사 측 설명이다.

토지보상이 진행 중인 서판교 터널이 뚫리면 판교대장지구에서 판교신도시까지 차량으로 5분대 거리다. 또한 단지 남쪽에 위치한 동막로를 통해 분당선 미금역, 정자역 등으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어 일일생활권이 가능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근에 대형 교통호재도 대기하고 있다. 월곶~판교선(예정)이 개통을 앞두고 있고 성남시 이매동 일대에도 GTX-A노선 삼성~동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으로 향후 서울역, 연신내, 일산 등으로 연장 될 계획이다.
 


교육여건 및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교육 여건도 좋다. 판교대장지구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위치하며 고등학교는 보평고, 판교고, 낙생고, 서현고 등이 밀집한 분당구에 배정될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여건도 눈에 뛴다. 태봉산, 응달산 등 4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희소성 높은 녹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판교대장지구 내 녹지 비율도 약 30%에 달한다.

인근에 국내 최대 첨단산업단지인 판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도 2019년 조성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약 58만㎡의 제3판교테크노밸리도 2023년 준공 계획을 잡고 있다.

검증된 특화설계도 선보여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대형 타입에 걸맞은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최상층에는 단지 전체의 품격을 높이는 펜트하우스와 다락방이 설계되며 1~3층에도 개방감을 극대화한 2.7m의 천장고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2.5m(가로)*5.1m(세로)의 널찍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고객 편의를 높였으며 지하 주차장으로 택배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도록 최대 2.7m의 층고가 확보된다. 상가를 포함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 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첨단 시스템도 대거 도입됐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명, 난방 등 ioT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한 하이오티(Hi-oT) 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출입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시스템 도입도 계획 중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으로 최근 급등한 판교와 분당 아파트값에 부담을 느낀 전월세 거주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예정됐던 분양 시기보다 연기된 만큼 상품과 설계 부분에 더욱 더 신경 썼으며 입주고객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선정 대한민국 명품지수 아파트부문 8년 연속(2010년~2017년) 1위 등을 차지했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26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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