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 수확체험, 태담편지쓰기, 부부체조와 축하 선물 등 다채로운 오감 활용 태교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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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예비부모 위한 ‘베이비문’ 행사 상하농원서 성료(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이 임산부와 예비 부모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유업은 전북 고창 상하농원에서 ‘베이비문’ 행사를 열고 임신 후기 부부를 대상으로 태교와 휴식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임신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부모를 초청해 자연 속에서 심신 안정을 돕고 출산 준비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베이비문’은 매일유업이 2012년부터 지속해 온 대표적인 출산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오감으로 체험하는 태교’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딸기 모종 심기와 수확 체험, 태담 편지 작성, 부부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태아와의 교감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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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예비부모 위한 ‘베이비문’ 행사 상하농원서 성료(사진=매일유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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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예비부모 위한 ‘베이비문’ 행사 상하농원서 성료(사진=매일유업) |
또한 전문가 강의를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고, 기업이 준비한 축하 선물을 받는 등 실용성과 정서적 지원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매일유업은 1975년 ‘어머니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약 50년간 육아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저출산 문제 대응 차원에서 체험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동반 육아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개발,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기업 신뢰도 제고로 이어지며 유가공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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