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국제통상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MOU체결...취업장려·인재개발 등 지원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8 1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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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제공 및 인재추천, 현장체험•실습 프로그램 지원 등 협력
▲서희건설은 감포국제통상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사진=서희건설 제공)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취업장려 및 인재개발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국제통상마이스터고)와 지난 17일 산학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통상마이스터고 산합협력은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경주시)의 경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 요청으로 이뤄졌다.


서희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무역인력 양성 목표로 국제통상마이스터고 학생들의 현장학습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용정보 제공과 인재 추천 등 학생들이 보다 나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국제통상마이스터고는 지난해 1월 국내 최초 국제무역·통상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맞춰 설립되며 향후 국비 등 32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오는 2020년 3월 새롭게 개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대해 서희건설 관계자는 “국제통상마이스터고 산학협력 MOU 체결은 경주 지역 교육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주택조합 대표 건설사인 서희건설은 최근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2곳 수주를 비롯해 민간임대주택 사업,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두각을 나태내며 주택사업에서 영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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