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건학 41주년 '가을음악축제' 개최...충청권 최고 사립대로 성장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9 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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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이수근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이 건학(建學) 41주년을 기념해 오는 25일 아산캠퍼스에서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가을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이철성 호서대 총장과 학생,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원형광장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외부인사와 지역주민을 초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 호서대학교 전경.(사진=호서대 제공)

이번 행사에 초대 가수로는 가수 김연자를 비롯해 박봄, K타이거즈, 서출구, BP라니아, 머스트비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들 출연자들은 모두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현하는 대학의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공연을 진행하기로 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철성 총장은 “건학 41주년을 이루는 동안 우리 대학의 성장을 이뤄낸 구성원들과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호서대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벤처정신으로 설립돼 충청권 사립대학 중 가장 큰 모집단위 규모의 대학으로 성장했다.

 

제2주기 대학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LINC+사업, 평생교육사업, 초기창업패키지 등 주요 국책사업들을 유치해 그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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