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진료 개시… 시험관아기 및 가임력 보존 분야 강화
습관성 유산·유전진단 전문성 바탕으로 난임 정복 선봉장
![]() |
| ▲ 오는 20일부터 잠실차병원 난임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하는 최지영 교수. (사진=차병원 제공) |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잠실차병원 난임센터(원장 이학천)가 여성 생식의학 분야의 베테랑이자 외국인 환자 진료에 특화된 최지영 교수를 영입해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서울대병원과 일산차병원을 거쳐 미국 해외 연수를 마친 최 교수는 전문적인 식견과 세심한 맞춤형 치료로 난임 부부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11일 잠실차병원 난임센터에 따르면 최지영 교수는 시험관아기 시술 및 인공수정, 다낭성난소증후군(배란장애), 습관성 유산, 착상전 유전진단, 가임력 보존, 자궁경 수술 등 여성 생식의학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외국어에 능통해 외국인 환자 진료에 강점이 있다.
최 교수는 난임 부부를 위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며 최신 의학 기술을 활용한 진료 방식으로 많은 환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생식내분비 분과, 일산차병원 난임센터에서 임상경력을 쌓았으며 미국 UCSD(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에서 해외 연수를 마치고 잠실차병원 난임센터로 복귀했다.
최지영 교수는 “난임 치료는 전문성만큼이나 환자와의 정서적 교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는 세심한 진료로 임신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