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직화구이의 본질에 차별화된 메뉴와 공간 구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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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재 방배점 매장 전경. (사진=삼천리 제공) |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SL&C)의 직화구이 전문 브랜드 ‘서리재’가 16일 서울 방배동에 새로운 미식 공간을 선보인다. 이번에 문을 연 ‘서리재 방배점’은 브랜드 고유의 직화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제철 반찬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셀프바(Self-Bar)’를 최초로 도입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방배점 한정 메뉴인 ‘직화 모둠 생선구이’와 갓 지은 솥밥의 조화는 가족 외식부터 직장인 점심까지 아우르는 고품격 한식 다이닝의 정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SL&C에 따르면 이날 오픈한 ‘서리재 방배점’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직화’의 풍미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보다 감각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 구성 역시 한층 강화됐다. 서리재의 시그니처 메뉴인 직화 간장·고추장 돼지불고기를 비롯해 방배점에서만 선보이는 ‘직화 모둠 생선구이’가 새롭게 추가되어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직화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린 제육과 생선구이를 갓 지은 솥밥, 제철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한 한 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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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화구이 전문 브랜드 서리재. (사진=삼천리 제공) |
‘서리풀의 정취를 담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서리재는 ‘기다림의 미학’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게 구워낸 직화구이와 건강한 한식을 제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가족 단위 외식은 물론 인근 직장인과 미식가들을 위한 세련된 다이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서리재 관계자는 “전통 직화구이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리재가 방배동에서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식사를 넘어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리재 방배점은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예약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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