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두꺼비 한방울잔' 업그레이드 버전 23일 자정 한정 판매

신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1 15: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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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자정부터 현대Hmal에서 2000개 판매 돌입
- 두꺼비 캐릭터 활용해 완성도, 소장가치 높여

[일요주간=신소희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오는 23일 자정부터 '두꺼비 한방울잔'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꺼비 한방울잔은 지난해 완판 신화를 기록한 한방울잔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하이트진로는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한 펀(fun)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한방울잔을 선보였다. 판매 쇼핑몰의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은 한방울잔 총 8000개가 완판된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재판매 요구가 이어지자 새로운 한방울잔을 기획하게 됐다고 하이트진로는 21일 밝혔다.

 

▲ 하이트진로가 23일 자정 '두꺼비 한방울잔'을 한정 판매한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두꺼비 한방울잔은 기존 한방울 잔 안에 초록색 두꺼비 형상의 잔이 겹쳐져있다. 잔 속의 두꺼비 형상은 유리 소재를 사용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참이슬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넘버1 브랜드로서 시장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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