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아파트·오피스텔 300세대 복합단지 '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19일 견본주택 개관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8 1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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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당선 동천역 10분 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 복합단지
- 다양한 수납장, 실내환기시스템 등 실수요자 눈높이 맞춘 상품성 인기
- 19일 동천역 2번출구 앞 견본주택 오픈… 다양한 경품 이벤트 진행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복합단지 300세대를 분양한다.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천지구는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한화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것을 감안해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의 경우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5월 3일 발표하며 계약은 같은 달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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