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여름철 무좀 토탈 케어 '무조날 4종' 출시...부위·상황별 라인업 구축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9 16: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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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날크림·쿨크림·외용액·무조날S네일라카, 무조날 패밀리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여름철 덥고 습한 기후로 인해 무좀(곰팡이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피부 표면에서 증식하는 피부진균증)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약품이 피부와 손·발톱 등 무좀이 쉽게 생기는 부위의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4종의 무조날 무좀 치료제를 출시했다.

 

덥고 습한 여름철이 다가오며 무좀에 대한 걱정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 한미약품은 여름철 무좀 관리를 위한 무조날S네일라카,무조날외용액, 무조날크림, 무조날쿨크림(좌측부터)을 출시했다.(사진=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은 무조날 패밀리 ▲무조날크림 ▲무조날쿨크림 ▲무조날외용액 ▲무조날S네일라카 등 4종을 선보이며 바쁜 일상 생활 중 간편히 무좀을 치료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무조날 패밀리 4종은 피부와 손·발톱 등 무좀이 쉽게 생기는 부위의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각 구성됐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피부 무좀엔 무조날크림·무조날쿨크림·무조날외용액이 적합하다. 공통성분인 테르비나핀은 진균 세포막의 합성을 억제해 무좀균을 사멸시킨다. 특히 무좀균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 강력한 항진균 효과를 있다는 설명이다.


만약 무좀치료와 가려움을 한번에 잡고 싶다면 무조날쿨크림을 도포하면 된다. 무조날쿨크림은 테르비나핀에 리도카인과 멘톨이 첨가돼 무좀으로 인한 가려움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미약품의 무조날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형태의 무좀치료제(무조날외용액)도 보유하고 있다. 무조날외용액은 사무실이나 차 안에서도 발에 쉽고 빠르게 뿌릴 수 있도록 스프레이 제형으로 출시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무조날’ 패밀리는 여름철에 쉽게 생기는 각종 부위와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무좀치료제”라며 “피부무좀 치료엔 무조날외용액·무조날크림을 하루 1~2회, 무조날쿨크림을 하루 1회 사용하면 되며 손·발톱 무좀 환자는 무조날S네일라카를 취침 전 하루 1회 사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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