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100% 한강조망, 채광 방향 선택 가능한 '스위블 평면' 등 설계
래미안 원베일리∙리오센트 등 통합 재건축 노하우 집약… 신속∙안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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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미안 일루체라 단지 정면 투시도. (사진=삼성물산 제공)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핵심 입지인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에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IL LUCERA)’를 제안하며 반포 지역 최고 높이인 180m 랜드마크 타워를 포함한 혁신 설계를 통해 한강변 주거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4개 단지가 통합되는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분쟁 없는 대칭형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래미안 원베일리 등 인근 대규모 통합 재건축을 성공시킨 압도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반포의 새로운 ‘래미안 타운’을 완성할 계획이다.
1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SMDP와 협업해 반포 최고 높이 180m의 랜드마크 타워를 제안했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6개동 최적의 단지 배치를 통해 약 5900.6m2(1800평) 규모의 테마 광장과 동서남북 외부로 열린 통경축을 확보하는 등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획일적인 구조의 기존 아파트는 입주민이 조망과 채광 방향 등을 선택할 수 없었던 반면 삼성물산은 이번 혁신 설계를 통해 기존 아파트의 한계를 넘어선 한 단계 진화된 주거 공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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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미안 일루체라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제공) |
또한 삼성물산은 신반포 19·25차 재건축의 시공사 선정 이후부터 입주까지 사업의 모든 과정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최상의 제안서를 마련했다. 특히 사업과 관련된 법규 검토와 심의 조건을 100% 준수하는 등 지연 없는 검증된 설계를 바탕으로 사업성과 상징성을 모두 확보했다.
여기에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리오센트, 반포 리체 등 기존 반포 지역의 주요 통합 재건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도 차별화 강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일루체라(IL LUCERA)'를 제안했다.
이탈리아어로 유일하다는 뜻을 가진 정관사 ‘일(IL)’과 빛을 의미하는 ‘루체(LUCE)’의 합성어이며 반포 지역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신반포 19·25차 재건축의 찬란한 ‘시대(ERA)’라는 의미를 담았다.
삼성물산 임철진 주택영업본부장은 “재건축 사업의 핵심인 신속·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최적의 설계를 제안했다”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포 지역에서 쌓아온 래미안 브랜드의 독보적인 위상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joing-m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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