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0만장 기부 계획… 2030년까지 연간 300만장 기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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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니참이 지난 2월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위생용품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LG유니참㈜(대표 김성원)의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Share Pad)’가 2013년 시작 이후 13년 만에 누적 기부 물량 1000만 장을 돌파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LG유니참은 올해 170만 장 기부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간 기부 규모를 300만 장까지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선한 영향력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3일 LG유니참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유아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삶을 위해 1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LG유니참이 쉐어 패드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에 기부한 위생용품은 누적 1000만 장을 넘어섰다. 지난달에는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경기, 경북, 부산 지역에 생리대 21만 장과 기저귀 4만 장 등 총 25만 장의 위생용품을 추가 기부했다.
LG유니참은 올해 약 170만 장의 위생용품을 기부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는 2030년까지 연간 300만 장 규모로 기부물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LG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꾸준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생사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확대하며 복지 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보호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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