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거리두기 강연을 위한 휴대용 기가폰 'K78' 선보여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6 13: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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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g의 무게와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 높아
AUX를 제공, 노트북과 MP3 플레이어 등 폭넓은 연계성 지녀
▲강의와 강연에서 유용한 캔스톤의 K78 (이미지=캔스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음향기기 전문 제조 브랜드 캔스톤어쿠스틱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강의·강연·레크리에이션 진행에 적합한 휴대용 기가폰 'K78'을 출시한다. 


캔스톤이 선보인 K78은 확성 기능을 통해 강의와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의 단체 활동에서 활용 가능하며 동시에 음악 재생 기능으로 노트북과 휴대폰, MP3 플레이어와 연결해 스피커로도 활용 가능한 다목적 제품이다.

기존 출시된 M60 라우더와 비교시 전면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여 제품의 상태를 쉽게 파악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한 12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캔스톤 K78은 77x107x38mm의 미니 사이즈로 간편한 휴대가 가능함은 물론 117g의 초경량 무게를 가지고 있어 휴대하기 편하고, AUX를 제공하여 노트북과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음향기기와의 연결해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또 자체적으로 MP3/WMA 플레이어 기능과 보이스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음원 재생 및 녹음이 가능하며 MicroSD 슬롯을 통해 별도로 저장이 가능하다.

감도가 높은 헤드 마이크를 기본적으로 제공해 사용 환경에 따라 반복되는 내용을 재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착용 환경을 고려하여 어깨 벨트 고리 및 허리 고정 클립을 제공해 사용자의 활동까지 자유롭게 배려한 제품이다. 

블랙과 핑크 컬러로 출시되는 캔스톤 K78은 캔스톤 사운드 엔지니어가 조율한 프리미엄 스피커 유닛으로 구성으로 출력뿐만 아니라 음질에 있어서 수준 높은 사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는 점차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정한 거리두기가 일상의 실천 항목이 된 이상, 강연이나 강의 등의 단체 활동에는 각별한 주의가요구되어진다. 이때 캔스톤 K78은 휴대용 확성기와 휴대용 스피커의 역할을 동시에 해결함은 물론 휴대성까지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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