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이 가을 힙스터의 취향 저격 앱, 현대카드 다이브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13: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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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들의 취향과 트렌디한 라이트 스타일을 즐길 수 있어
깔끔한 UI 디자인으로 고퀄의 사진와 알찬 텍스트 제공
▲현대카드 다이브 앱 (이미지 편집=지혜수 기자)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감성이 충만해지는 계절, 가을이다. 가을이면 최적의 날씨가 이어져 으레 단풍을 즐기는 나들이가 급증하고 야외활동도 늘어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아직 활동의 제약이 따르고 적당한 거리두기 문화가 이어지면서, 예년의 가을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그렇다고 마냥 집콕 라이프만 할 수 없으니, 현대카드 다이브 앱으로 감성지수를 올려보는 것도 좋겠다.

 

현대카드 다이브(Dive)는 색다르게 차별화된 디지털 문화공간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앱으로, 가장 트렌디한 감성을 쫒는 힙스터들의 취향을 제대로 만족시켜 준다. '다이브'라는 이름 그대로 멋진 공간으로 풍덩 잠수해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 앱은 여행과 음악, 스타일, 디자인, 요리 등의 햇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에 맞게 세팅된 콘텐츠를 무한 제공한다. 이 콘텐츠는 처음 앱을 깐 후 관심 카테고리 항목을 여러 개 선택해 두면, 큐레이션 서비스처럼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독특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해 준다.

 

또 문화 공간을 다수 운영하는 현대카드의 프로그램을 실시간을 예약할 수도 있고, 외국의 유명 가수와 아티스트들을 초빙하는 각종 문화 공연에 대한 정보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앱 자체의 디자인 UI도 뛰어난 다이브 앱은 메뉴 구성도 심플해서 누구나 사용이 편리하다. 상단의 '추천' 메뉴와 '최신' 메뉴 2개 구성이지만 정보량은 어마어마해서 방구석 취향놀이의 정점을 찍어주는 가이드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추천에서는 사용자가 선택한 카테고리에 따라 새로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최신에서는 요즘 가장 힙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쿠킹 등의 콘텐츠를 따끈하게 알려준다.

 

특히 여러 앱을 오가며 손품을 팔아야 얻을 수 있는 내용을 매일매일 앉아서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슬기로운 힙스터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앱 디자인 부문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다이브 앱은, 사진과 깔끔한 텍스트 구성으로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감성에 목마른 사람들이라면 지금 당장 스마트폰에 현대 다이브 앱을 다운받아, 힙스터의 취향 넘치는 바다 속으로 다이빙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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