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시즌 맞춰 스포츠 마케팅 전개…소비자 접점 확대
![]() |
| ▲ 한미약품, 프로야구 시즌 맞춰 잠실야구장 광고 전개(사진=한미약품) |
한미약품이 프로야구 시즌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에 나서며 일반의약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2026 시즌 KBO 리그 기간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을 중심으로 ‘무조날’과 ‘케어가글액’ 광고를 진행한다.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간 프로야구의 높은 노출 효과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무좀 치료제 ‘무조날’은 경기 중계 화면에 자주 노출되는 포수 뒤편 롤링보드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다. ‘무좀 아웃’, ‘무조날로 삼진’ 등 야구 상황을 연상시키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활용해 제품의 효능을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
| ▲ 한미약품, 프로야구 시즌 맞춰 잠실야구장 광고 전개(사진=한미약품) |
제품 경쟁력도 강화됐다. 테르비나핀 성분 기반의 다양한 제형을 통해 피부 및 손발톱 진균증 치료를 지원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인 ‘무조날맥스외용액’과 증상 완화 기능을 더한 크림 제품군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액’은 관중석 LED 전광판 광고를 통해 노출되며, 구강 내 세균 관리 기능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인다.
한미약품은 야구라는 대중적 콘텐츠와 결합한 이번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약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