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 부산 해운대지역 아동센터 취약아동 돕기 성금 전달

김쌍주 대기자 / 기사승인 : 2019-12-24 1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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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해운대 지역구 윤준호의원, 희망학교지역아동센터 최슬아 센터장,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 유학현 이사장

[일요주간 = 김쌍주 대기자]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학현)은 23일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과 반송동지역에 소재한 아동센터 가운데 4곳을 선정하여 연말을 맞아 취약아동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 유학현 이사장, 류현제 사무국장, 사무국직원들과 윤준호 국회의원(해운대을, 민주당), 이문주 수석보좌관, 박주령 비서관, 오성환 수행비서가 참석했다,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은 설립이후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첫 발을 내딛었다.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에서는 반송동지역 내 반송지역아동센터, 희망학교지역아동센터 등 두 기관에 각각 25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 유학현 이사장과 희망학교지역아동센터 최슬아 센터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한편,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 유학현 이사장은 독자적으로 반여동지역 내 반여어깨동무지역 센터, 반여지역아동센터 등 두 기관에 각각 250만원씩 5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과 이사장이 총1,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였다. 오늘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유학현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건전한 사회조성을 위해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각 아동센터 센터장들은 “외부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었다며. 해당 후원금으로는 아이들이 머무는 센터의 관리비 또는 아이들에게 여러 체험활동을 하는데 잘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큰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잊지 않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조합원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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