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평통 지역회의 워크 삽 및 정기총회 개최

정승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9 13: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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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워크샵.( 사진 = 정승덕 기자 )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 = 정승덕 기자]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부의장 노덕환)(이하 집행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시애틀에 있는 컨폴트 스윗에어포트 호텔(7200 Fun Center way, Tukwila, WA98188)에서 2박 3일간에 걸쳐 개최하였다.

 
집행부의 워크 삽은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등록이 시작되어 오후 5시부터  조승주 간사의 개회선언 , 노덕환 부의장의 개회사와  축사, 감사패 증정순으로 진행되었고, 노덕환 부의장의 “북한의 현실과 한반도 통일정책”에 대하여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집행부의 워 크 삽은 19기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지난 사업을 평가하고, 남은 일정을 끝까지 잘 마무리할 것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한 그동안 집행되어온 예산에 대한 집행결과를 마무리하고 정리하여 감사에 부쳐 보고 할 것을 의결하였다.

이번 워크 삽은 6.26전쟁 71주년 추모 기념식과 함께 열리게 되어 참석한 임원 모두 참석하여 추모의 행사를 함께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목 6.25전쟁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과,  홍승인 주 시애틀 부총영사, 스테판 스미스 미육군소장(제7보병사단장), 마릴린 스트릭 랜드 워싱톤주 연방하원의원 , 크리스 길든 워싱톤 주 상원의원,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장 온정숙 타코마 한인회장  등 많은 미주류사회인들과 한인들이 참석하여 그날을 되새겼다.

집행부는 19기 임기에 코로나사태로 열리지 못하고 있던 미주해외지역회의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최하여 그 맥을 유지할 수 있었고, 미주온라인 문예공모전을 개최하여 새로운 사업의 돌파구를 만들었다.

또한 당선된 그림 등은 각처에서 통일에 대한 이미지로 사용하고 있어 사업결과에 대한 효과도 보고 있다. 민주평통 19기는 오는 8월말로 임기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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