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권도 연맹에서 김태연 회장에게 평생 공로상

정승덕 / 기사승인 : 2019-04-10 13: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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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공로상을 받는 김태연 회장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정승덕 기자] 미국 태권도 연맹(U.S TAEKWONDO GRANDMASTERS SOCIETY)은 지난 4월6일(토) 시카고에서 탁월한 리더쉽 성취와 커뮤니티에 봉사한 공적을 인정하고 , 김태연 라잇하우스 회장에게 평생 공로상을 수여 하였다.

이 상은 최초로 여성에게 주어지는 평생 공로상이라서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겠다.

김태연 회장은 태권도 무술가로서 한국에서는 “한국의 희망”이라는 소리가 들리고, 미국 현지에서는 다재다능한 행동과 실력을 보여 많은 주류인들이 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 평생 공로상 수상한 최초 여성 수상자인 김태연 회장


1950년 한국전쟁에서 살아난 그녀는 , 1978년 서울에서 개최된 Pre-world Games에서 미국최초로 여성 태권도팀을 코치했었다.

그녀는 태어날때 부터 여성으로서 편견과 구박으로 살아왔지만 미국으로 건너와 사업에 성공하고 , 꾸준히 태권도를 가르치는 역할도 변행하여 실시 해 오던중 캘리포니아 에서 “올해의 여성”으로 지명되었고, 미국 비지니스상 등 그 동안 많은 공적을 인정 받았섰다. 이날 이민 1세 태권도인들이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 하였다. 

 

▲ 미국에서 1세로서 태권도 활동을 펼쳤던 태권도인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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