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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설채현·이기우와 함께 유기견보호소 사료 후원(사진=DB손해보험) |
[일요주간=김완재 기자] DB손해보험이 사회공헌형 펫보험을 매개로 유기견 보호 현장에 대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DB손해보험은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이자 수의사인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국내 유기견보호소 ‘빅독포레스트’를 방문해 사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7월 출시한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이브펫 플랜은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구조로, 보험 가입이 곧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방식이 특징이다. DB손해보험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펫보험 가입자와 인플루언서의 참여를 연계해 유기동물 보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세이브펫 시즌2’는 후원 대상을 기존 119 은퇴견에서 유기견보호소로 확대하며 방향성을 전환했다. 특히 보호소 운영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사료 부족 문제에 주목해, 일회성 기부를 넘어 매일 소모되는 사료 지원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 후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현장 방문 역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보호소가 겪는 재정적 어려움과 유기견 증가에 따른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대중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보호소 관계자들은 유기견 수 증가로 사료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으나, 정기적인 후원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설채현 수의사는 “유기견 보호는 일회성 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세이브펫 시즌2가 안정적인 후원 문화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우 이기우도 “직접 보호소를 찾아와 보니 작은 참여가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더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펫보험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세이브펫 시즌2 참여 방법과 후원 과정은 추후 설채현 수의사와 이기우 배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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