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맘스터치 허준규 노조지회장 "노동조합 가입 막는 독소조항이 큰 걸림돌"

김상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8 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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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로푸드서비스 노조 "직원의 30% 이상 노조 가입범위에서 제외 등은 쟁의권 무력화 시도"
맘스터치 운영사 해마로푸드서비스 "노조 파업 시 기밀 유지 어렵고 가맹점 피해 우려된다"

 

[일요주간 = 영상취재/김상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시스템(주)에서 노사간 갈등 격화되고 있다.

지난 1년간 단협안을 놓고 교섭을 진행해오던 양측은 직원들의 노조 가입 제한 조건을 놓고 팽팽히 맞선 끝에 협상이 결렬되면서 파국을 맞고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해마로푸드서비스지회 허준규 지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강동역 해마로푸드서비스 본사 앞에서 사측의 노동조합 쟁위권 무력화를 규탄하고 노숙 농성에 돌입했다.

<일요주간>은 27일 허 지회장을 만나 노숙 농성을 벌이게된 이유에 대해 들어봤다.

<영상을 통해 허준규 지회장의 인터뷰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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