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맞춤형 커리큘럼 호응, 2026년 외국인 대학생 등 참여 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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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c가 고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뿌링뿌링 쿠킹클래스'에 참석한 고객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신뢰 제고를 위해 기획한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체험형 마케팅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hc는 지난해 총 6회에 걸쳐 124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쿠킹클래스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bhc의 조리 노하우를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오감 만족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대표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해 ‘달콤바삭치즈볼’, ‘콰삭킹 순살’ 등 인기 메뉴를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커리큘럼은 브랜드 소개부터 안전 교육, 조리 실습, 취업 멘토링까지 약 2~4시간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 대상에 따른 ‘맞춤형 운영 전략’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아동·청소년 대상으로는 ‘치킨 박스 꾸미기’와 ‘브랜드 퀴즈’ 등 놀이 요소를 접목했으며 조리 전공 대학생들에게는 현직자의 취업 멘토링과 입사 Q&A 세션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6년 새해에도 열기는 뜨겁다. K-푸드에 매료된 외국인 대학생 단체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신청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올해도 bhc의 체험 마케팅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또한 이번 클래스는 위생적이고 표준화된 조리 환경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hc 관계자는 “쿠킹클래스는 고객이 브랜드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오감으로 체험하며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올해에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철학을 공유하고 고객과 깊이 있게 교감할 수 있는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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