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외관 디자인, 한강 조망 특화 설계, 스위블 평면 등 직접 확인 가능
혁신적 설계∙압도적 사업 조건 영상 관람과 1:1 맞춤 상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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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홍보관 모형도. (사진=삼성물산 제공)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일루체라’의 공식 홍보관을 열고, 전 세대 한강 조망권 확보와 파격적인 금융 조건을 앞세워 강남권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수주 행보에 나섰다.
1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에 혁신적 설계안과 압도적 사업조건으로 ▲통합 재건축 마스터 플랜 ▲빠른 사업추진 ▲높은 브랜드 가치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물산은 신반포 19·25차 재건축을 위해 글로벌 설계 그룹 SMDP와 손잡고 기존 7개 동을 6개 동으로 효율화해 동간 간섭을 줄였으며, 단지 중앙에는 180m 높이의 랜드마크 트윈 타워와 스카이 커뮤니티를 배치해 압도적인 상징성을 부여했다.
첨단 시뮬레이션(VMA) 기법을 도입해 조합원 446명 전원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거실과 주방의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스위블(Swivel)’ 특화 평면을 통해, 북측 한강 조망과 남향 일조권 중 입주민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게 한 점이 핵심이다.
업계 최고 수준인 AA+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내걸었다. 전체 사업비 최저금리 조달은 물론, ▲이주비 LTV 100% ▲HUG 보증수수료 면제 ▲분담금 입주 시 100% 납부 ▲계약 후 30일 내 환급금 100% 지급 등 조합원의 초기 부담을 완전히 없애는 전략을 택했다.
래미안 원베일리 등 반포 지역 대단지를 성공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반포19·25차와 인근 빌라트 등 4개 단지가 결합하는 이번 사업에서 형평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삼성물산은 5월 29일까지 잠원동 홍보관에서 1:1 상담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원능프라자(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67) 4층에 개관한다.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joing-m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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