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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중랑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이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ESG 경영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 중랑천 일대의 환경 개선과 생태 복원을 목표로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것으로, 하천 정화와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 서식지 조성 등 체계적인 생태 복원 활동이 핵심이다.
특히 ‘대우건설 Nature’는 시민 휴식 공간과 생태 기능을 결합한 수달 테마 정원으로 조성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다양한 식물 식재를 통해 서식 환경을 개선하고, 향후 수달 생태를 알리는 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임직원들은 현장 식재 활동과 함께 중랑천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 정화에도 참여했다. 이를 기반으로 대우건설은 2분기 내 생태정원 조성을 완료하고, 하천 정비와 생태교란종 제거, 철새 쉼터 조성 등 후속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도심 생태계 복원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ESG 전략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새 사회공헌 브랜드 ‘BETTER TOGETHER’를 중심으로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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