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이어온 NH농협은행 대표 교육 사회공헌
![]() |
| ▲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이 1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한국장학재단 박창달 이사장 및 참석자들과 함께 '2026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초록사다리 여름캠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교육과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미래 설계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1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026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초록사다리 여름캠프’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대학생 멘토, 농촌지역 초등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캠프의 출발을 함께했다.
‘초록사다리’는 농어촌과 격오지, 인구소멸지역 등 교육·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아동들이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의 후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초록사다리 캠프는 대학생 멘토와 농촌지역 초등학생이 함께 학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 |
| ▲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이 1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한국장학재단 박창달 이사장 및 참석자들과 함께 '2026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초록사다리 여름캠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
올해 프로그램은 교내캠프와 교외캠프로 나눠 운영된다. 교내캠프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약 5일간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 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과 학습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후 이어지는 교외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명사 특강과 진로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경험의 폭을 넓힌다. 특히 NH농협은행은 미래세대가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농촌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초록사다리 캠프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더 넓은 세상을 만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꿈과 희망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