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 연속 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 편입… 글로벌 지속가능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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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2026 S&P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 선정 및 DJ BIC 아시아퍼시픽 13년 연속 편입(이미지=코웨이) |
코웨이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P 글로벌이 발표한 ‘지속가능성 연감’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아시아퍼시픽 지수에도 13년 연속 편입됐다.
이번 평가는 S&P 글로벌이 전 세계 92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코웨이는 가정용 내구재 산업군에서 상위 15%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연감 멤버로 선정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코웨이는 상위 20% 기업에 포함되며 장기간 지수 편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에너지 및 폐기물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안전보건, 개인정보 보호 등 주요 항목에서 고른 개선을 이뤄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코웨이는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 기반 구축과 순환경제 실현, 투명한 거버넌스 확립을 핵심 축으로 삼고 전사 차원의 실행력을 강화해왔다.
환경 부문에서는 ‘Closed-loop’ 자원순환 시스템을 도입해 폐기물 재활용과 재자원화를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협력사와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투명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체계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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