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사업자와 창작자, 네이버의 기술과 플랫폼으로 커넥트한다 [일요주간 만평]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8 0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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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 만평=김진호 화백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거리두기 캠페인이 장기화되고 단계까지 올라가는 상황을 인지하고, 올해 네이버 커넥트 2021은 온라인을 통해 대신했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인터넷 세상에서도 여전히 사람들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작은 규모로 사업이나 창작 활동을 하는 이들의 협업을 적극 지원하는 것에 무게를 싣겠다고 전했다.

 

이미 480만 명의 중소사업자(SME)와 160만 명의 창작자가 네이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검색, AI추천, 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또한 SME와 창작자를 위해, 앞으로 2년간 총 1800억 원을 투입하는 등 탄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아름다운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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