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노트북처럼 쓰는 하이브리드 제품 등장 [일요주간 만평]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4 1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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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주간 만평=김진호 화백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KT가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사용가능한 하이브리드 장비를 선보였다. 케이블을 통해 연결하면 노트북 혹은 태블릿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펀디지가 제작한 이 제품은 13.3인치 터치 스크린에 백라이트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장착된 형태의 제품이다. 외장 마이크로SD카드 슬롯과 USB-C 충전단자, 미니 HDMI 단자가 장착되어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화면을 360도 회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태블릿처럼 돌려서 사용도 가능하다.

 

메탈 알루미늄 바디지만 1.18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가격대는 29만원대 후반이다. 휴대용 모니터 하나 가격에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장비를 원하는 사용자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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