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과 음악, 공간 경험 결합한 컬처 이벤트로 관객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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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틀그라운드, 070 셰이크·다영과 함께한 ‘페이데이’ 라이브 공연 성료(사진=크래프톤) |
크래프톤의 대표 IP PUBG: 배틀그라운드가 음악과 게임 세계관을 결합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진행한 ‘배틀그라운드 x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PvE 모드 ‘페이데이(PAYDAY)’ 업데이트와 글로벌 아티스트 070 Shake 협업을 기념해 마련된 라이브 공연 형태의 이벤트다.
현장에서는 배틀그라운드와 페이데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공연과 토크 세션,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몰입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는 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다영이 호스트로 참여해 분위기를 달궜다. 다영은 자신의 곡 ‘body’와 ‘What’s a girl to do’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이며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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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0 셰이크, 펍지 성수서 ‘베이비 드라이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사진=크래프톤) |
이어 070 셰이크는 배틀그라운드를 위해 제작한 협업곡 ‘Baby Driver’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후 배틀그라운드 트레일러 삽입곡인 ‘Cocoon’, ‘Come Back Home’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에는 약 2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석했으며, 공연은 딩고 뮤직과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채널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동시 송출됐다.
현장 공간 연출 역시 눈길을 끌었다. 배틀그라운드는 ‘페이데이’ 세계관을 반영해 파괴된 금고와 현금 더미, 페이데이 마스크 등을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방문객들은 게임 속 범죄 작전 현장을 연상시키는 콘셉트 공간에서 몰입감 있는 체험 콘텐츠를 즐겼다.
크래프톤은 최근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 및 IP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게임을 넘어선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음악과 영상, 오프라인 이벤트를 결합한 콘텐츠 경험을 통해 이용자와의 문화적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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