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간 5억 원 기부 통해 누적 210명에 달하는 장애인 환자의 치과 치료 및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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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가 지난해 12월 서울대치과병원에 장애인 치과 치료 및 수술 지원금(사진=스타벅스코리아)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취약계층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며, 최근 5년간 누적 5억 원의 기금을 통해 중증 장애 및 희귀질환 장애인 환자 200명 이상이 치과 치료와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는 2021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과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구강건강 안전망 사업과 장애인 전문 치과 치료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기금은 2020년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해 문을 연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됐다.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매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5억 원의 치료 기금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포함한 총 210명의 장애인 환자가 치과 치료와 수술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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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가 지난해 12월 서울대치과병원에 장애인 치과 치료 및 수술 지원금(사진=스타벅스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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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가 지난해 12월 서울대치과병원에 장애인 치과 치료 및 수술 지원금(사진=스타벅스코리아) |
김지영 스타벅스 코리아 ESG팀장은 “장애 인식 개선의 의미를 담은 서울대치과병원점을 통해 누군가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뜻깊은 사업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은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으로 운영되며,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아이템당 300원을 적립해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해당 기금은 장애인 고용 증진과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활용되며, 현재까지 하트-하트재단에 전달된 누적 기금은 6억 6천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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