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 중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 금융부담 경감 노력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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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 정책자금대출 적극 취급 통해 서민금융기관 정체성 강화 (사진=새마을금고)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에 속도를 내며 서민금융기관 역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저신용·저소득 근로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정책자금대출 공급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밀착형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8일 올해 1분기 햇살론과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등 3개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934억원 규모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공급 규모는 최근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도별 공급 실적은 2023년 2958억원, 2024년 3123억원, 2025년 405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이를 통해 서민금융 지원 기능과 건전 여신 확대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금융권 전반에서 소상공인과 중저신용자 지원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새마을금고는 지역 기반 금융기관 특성을 살려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최근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서민들의 금융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자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정책자금대출 외에도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서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자금대출과 대출 상환유예 등 포용금융 정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영남권 산불 피해와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했으며, 2020년 이후 총 15차례에 걸쳐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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