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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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한정판 ‘두쫀쿠향에이슬’ 출시(이미지=하이트진로)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하이트진로가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킨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을 주류 시장으로 확장한다. 베이커리와 음료를 넘어 하나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디저트 감성을 소주에 접목하며 젊은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쫀쿠향에이슬’은 두쫀쿠 특유의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향미를 균형감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살려 기존 과일소주와는 차별화된 풍미를 완성했다. 디저트를 마시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패키지 역시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초콜릿 브라운과 피스타치오 그린 컬러를 조합해 제품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으며, 시각적 요소까지 ‘디저트 감성’을 극대화했다.
제품은 3월 3일부터 전국 대학가와 주요 상권,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한정 판매된다.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되며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신학기 시즌과 맞물려 대학가 수요를 적극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에이슬’ 시리즈를 통해 협업 마케팅을 이어왔다. 비타500, 메로나, 아이셔 등과의 이색 협업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어왔다. 이번 두쫀쿠향에이슬 역시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최신 소비 흐름을 적극 반영한 한정판 제품으로 색다른 음용 경험을 제안하겠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도로 국내 주류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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