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 생맥주 부스, 플레이존, 굿즈 판매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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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테라와 함께하는 센텀맥주축제(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가 부산 대표 맥주 축제인 ‘2026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하며 여름 성수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를 앞세워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번째 공식 후원에 나선 하이트진로는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2013년부터 센텀맥주축제를 지속 후원해오고 있다.
‘2026 센텀맥주축제’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약 8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트진로는 행사장 내 테라 생맥주 부스를 운영하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공간도 함께 마련한다.
현장에서는 쏘맥자격증 발급 이벤트와 타투 스티커 증정, 테라 및 두꺼비 포토존 등을 운영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웨이브 레이스와 난타 스테퍼, 7초 타이머 게임 등 직접 참여 가능한 플레이존을 구성해 체험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MZ세대 소비자들과의 소통 강화에 집중한다.
이와 함께 스푸너와 맥주잔, 피규어, 열쇠고리 등 테라 브랜드 굿즈 15종도 현장에서 판매한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와 온라인 사전 예매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예스24를 통해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 티켓 가격은 2만원으로,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테라 변온 알루컵이 증정된다. 패스트패스 티켓은 하루 150명 한정으로 판매되며, 변온 알루컵과 2만원 상당의 F&B 쿠폰, 공식 입장 30분 전 우선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센텀맥주축제에 올해도 테라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이 테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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