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부터 8일간 열전… W35 등급 여자 대회로 개편해 국내 선수 지원
창원특례시와 손잡고 타이틀 스폰서 참여… 유망주 육성 위한 지속적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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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리온 제공) |
오리온이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되는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를 창원특례시와 공동 후원한다. 2019년부터 총 5회에 걸쳐 남자 테니스 대회를 후원하며 국내 테니스 붐을 이끌어온 오리온은 올해부터 대회 성격을 여자 국제 투어로 개편해 국내 여자 유망주들에게 소중한 국제 무대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리온은 타이틀 스폰서로서 선수들의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용암해수를 원수로 사용해 만든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테니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6일 오리온에 따르면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는 총상금이 3만 달러인 W35등급의 대회로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테니스협회,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지난해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 명승부를 선사한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 닥터유배가 새롭게 W35 등급의 여자 대회로 치러지는 만큼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유망주 발굴·육성과 더불어 대한민국 테니스가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후원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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