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2호선 트램 용계역(예정) 도보권, 트리플 학세권(계획) 등 완성형 인프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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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 10일 오픈(사진=GS건설) |
GS건설이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GS건설은 대전광역시 용계동 일대에 조성되는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공급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42층까지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78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청약 일정은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1·2단지 각각 별도로 발표되며,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정당계약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입지 측면에서는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용계역(예정)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향후 개통 시 주요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초·중·고교 신설이 예정된 ‘트리플 학세권’ 환경까지 더해지며 주거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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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 10일 오픈(사진=GS건설) |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병원 등 기존 상업·의료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에는 대규모 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쾌적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상품 구성 역시 실수요자 중심으로 설계됐다. 전체 공급의 80% 이상을 전용 84㎡로 구성해 수요 선호도를 반영했으며, 테라스형 세대와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타입을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자이 브랜드 특화 조경과 커뮤니티 공간을 적용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금융 조건도 눈에 띈다. 계약금 10%를 3차에 걸쳐 분납할 수 있도록 해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확보했다.
GS건설은 도안 2단계 개발 마무리 시점에 공급되는 이번 단지를 통해 향후 3단계 개발과 연계된 지역 주거 중심축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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