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easy 챌린지’ 진행…에너지 절감 위한 임직원 자발적 참여 유도, 조직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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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전사적 ‘에너지 절감’ 실천 강화(사진=GS건설) |
GS건설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활동을 강화하고, 임직원 참여 기반의 실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GS건설은 기존 운영 중심의 에너지 관리에서 나아가 구성원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조직 전반에 걸친 절감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과 서초 R&D 거점인 ‘GS건설 서초타워’를 중심으로 다양한 절감 활동을 이어왔다. 여름철에는 빙축열 시스템을 활용해 냉방 효율을 높이고, 점심시간 소등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유도해왔다.
이번에는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를 통해 절감 효과를 한층 높인다. 임직원 출퇴근 및 이용 패턴을 분석해 업무 종료 후 사무실 소등 방식을 기존 2단계에서 5단계 순차 소등으로 세분화하고, 비혼잡 시간대에는 엘리베이터 일부 운행을 중단하는 등 효율 중심의 운영 체계를 도입한다. 여기에 차량 5부제 참여도 병행해 에너지 사용 저감 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4월 15일부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자! easy 챌린지’를 운영한다. 계단 이용, 전기·수자원 절약, 텀블러 사용 등 일상 속 실천 사례를 인증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조직 내 확산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GS건설은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구성원 참여를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사 차원의 실천을 통해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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