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무가당·고단백·락토프리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출시…초개인화 웰니스 겨냥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09: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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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1등 그릭요거트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 2026년 건강 트렌드 이끌 신제품 공개
- 당·지방·유당 섭취 부담은 낮추고 고단백·고식이섬유·유산균 300억 CFU 이상까지 80g 한 컵에 꽉 채워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사진=매일유업)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매일유업이 그릭요거트 브랜드 ‘매일 바이오’를 앞세워 건강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신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을 선보였다.


최근 소비 흐름이 ‘헬시 플레저’를 넘어 성분과 영양 설계를 세밀하게 따지는 ‘초개인화 웰니스’로 이동하는 가운데, 이번 제품은 감미료를 배제한 무가당·저지방 설계를 적용해 그릭요거트 본연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강조했다.


80g 한 컵 기준 단백질 6g을 담은 고단백 제품으로, 식이섬유 3g을 더해 식단 관리 수요를 겨냥했다. 여기에 유당 0g의 락토프리 설계를 적용해 유제품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접근성도 높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연구가 활발한 LGG 유산균을 한 컵당 300억 CFU 이상 함유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그릭요거트 라인업을 한층 확대했다. 떠먹는 제형은 80g, 150g, 400g, 800g 등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했으며, 파우치형 ‘to go’, 드링크 타입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지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무가당·무감미료·락토프리 설계에 고단백·고식이섬유 영양 밸런스를 더해 식사 대용과 간식 모두에 활용 가능한 데일리 웰니스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직영스토어, 오프라인 마트 등에서 판매되며, 출시 기념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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