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면목·사가정역 더블 역세권 입지, 강남 접근성 우수 평가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안정성 인정받아… 6개동 및 부대시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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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사진=호반건설 제공) |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며 1500억 원 규모의 도심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수주는 더블 역세권의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호반건설의 브랜드 경쟁력이 맞물린 결과로 이를 교두보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모아타운’ 조성을 본격화하는 등 서울 및 수도권 정비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7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113-1번지 일원을 정비해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규모의 아파트 449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교통 인프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강남권 등 도심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또한 동부간선도로와 용마터널 등 주요 간선도로망이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적 특성상 향후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호반건설은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인근 지역과 연계한 추가 수주를 추진, 향후 서울시의 핵심 주거 정책인 ‘모아타운’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처럼 개발하는 소규모 정비 방식이다.
호반건설 서울사업소 관계자는 “서울사업소를 중심으로 서울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발굴과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면목역6의5구역을 시작으로 일대 모아타운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joing-m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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