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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플랜㈜이 PB 화장품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시티면세점에 입점했다. (사진=바비플랜 제공) |
바비플랜㈜(baviplan)이 자체 개발한 PB 화장품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시티면세점에 입점시키며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입점을 통해 바비플랜이 기획·제작한 스킨케어 중심 PB 제품 3종이 인천공항 면세점을 통해 판매된다. 입점 제품은 ▲스템셀 톡스 볼륨 필 임팩트 에센스 ▲톡스 리바이브 듀얼 세럼 ▲톡스 볼륨업 크림 으로 구성됐다.
인천공항 면세점은 국내외 여행객이 집중되는 대표적인 글로벌 유통 거점으로, 특히 다양한 국적의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K-뷰티 브랜드의 주요 진출 채널로 꼽힌다. 바비플랜은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명동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벗어나, 공항 면세 채널까지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
바비플랜은 서울 명동에서 멀티 브랜드 뷰티 스토어를 운영하며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선보여 온 기업이다.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5호점까지 운영 중이며, 현장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PB 제품을 기획·개발해 왔다.
자사 PB 제품은 매장에서 축적된 고객 상담 경험과 실제 사용 피드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텍스처와 사용감 등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 기획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현재 바비플랜 PB 제품은 자사 오프라인 매장과 일부 면세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을 제한하는 전략을 통해 제품 희소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바비플랜 관계자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통해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K-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비플랜은 명동 내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K-뷰티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PB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전문 상담을 통해 고객 피부 상태에 맞춘 제품 추천이 가능하며, 현재 시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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