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매 LIVE 2026’ 시즌 이벤트 본격화…신규·복귀 보상부터 핫타임 6배 혜택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09:38:23
  • -
  • +
  • 인쇄
- 신규 유저 위해 육성 난도 완화하고 ‘몬스터 선수 영입권’ 등 초반 팀 구성에 도움이 되는 특별 보상 지급
- 민족의 명절 설 연휴부터 개막 전까지 최대 30일 동안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등 다양한 인기 아이템 획득 가능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컴투스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의 새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사전 이벤트를 가동했다.

 

▲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를 아우르는 보상 체계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새롭게 합류하는 유저에게는 ‘몬스터 선수 영입권’을 포함한 성장 지원 아이템을 담은 ‘2026 웰컴 패키지’를 제공해 초반 전력 구축을 돕는다. 선수 각성에 필요한 재화 부담도 낮춰 초기 진입 장벽을 완화했다.


기존 이용자를 위한 ‘2026 감사 패키지’도 마련됐다. 프리미엄 드래프트권과 베테랑 드래프트권 등 핵심 아이템을 담아 팀 전력 강화를 지원한다. 해당 보상은 오는 4월 30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설 연휴를 겨냥한 한정 이벤트도 병행된다. 2월 16일부터 3월 22일까지 운영되는 이벤트 패스를 통해 최대 30일간 각성 포인트와 몬스터·베테랑 선수 등 다양한 보상을 순차 지급한다. 2026 KBO 리그 개막 전까지 게임 몰입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연휴 기간에는 경험치와 게임 재화를 최대 6배까지 획득할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기에 프라임 선수와 특수능력 변경권을 포함한 설 특별 보상도 추가 제공해 이용자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


한편, ‘컴프매 LIVE 2026’은 지난 2월 12일부터 2026 시즌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매 시즌 KBO 리그 최신 데이터를 반영해 운영해왔다. 올 시즌 역시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