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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사진=부영 제공) |
고객의 규모와 예산에 맞춰 빈틈없이 설계된 ‘맞춤형 패키지’는 변화하는 골프 시장에서 운영자가 반드시 벤치마킹해야 할 수익 모델의 핵심이다. 태백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선보인 2~4인별 세분화 전략은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타겟별 맞춤 구성을 통해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객단가를 높이는 실전 운영의 정석을 보여준다.
14일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다양한 인원 구성에 맞춘 ‘실속형’ 골프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4인 기준의 기본형을 비롯해 2인을 위한 커플 패키지, 3인을 위한 트리플 패키지로 구성돼 인원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형인 4인 패키지는 ‘태백 패키지’와 ‘함백 패키지’ 두 가지로 운영된다. 태백 패키지는 골프·객실·식사가 포함된 올인원 상품이며, 함백 패키지는 골프와 객실로 구성된 상품이다. 골프는 36홀 또는 18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식사는 조식 또는 중식 중 원하는 옵션으로 고를 수 있다. 객실 타입은 고객의 선호에 따라 빌라콘도, 다이아몬드, 골드 등 타입별로 선택 가능하며, 객실 구성은 침대형 2실, 온돌형 2실, 침대 1실+온돌 1실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돼 있다.
소규모 인원을 위한 커플 및 트리플 패키지는 골프·객실·식사가 모두 포함된 구성으로 적은 인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골프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리조트 내 식음업장, 바비큐, 부대시설 이용시 우대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54홀 이용 시 1인당 1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되며 객실 추가 이용 시 우대가로 적용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다양한 인원 구성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라운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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