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가족 참여해 노을공원 숲 조성 및 생태 복원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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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임직원 참여형 생태복원 활동 ‘DL 숲을 짓다’ 진행(사진=DL이앤씨) |
DL이앤씨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 복원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생태 복원 봉사활동 ‘DL 숲을 짓다’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DL이앤씨와 DL건설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숲 조성과 생태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DL 숲을 짓다’는 임직원들이 직접 묘목을 키우고 숲 조성 과정에 참여하는 친환경 ESG 프로그램이다. DL이앤씨는 지난 2024년부터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협력해 도심 녹지 회복과 생물다양성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노을공원 일대에 참나무 묘목을 심고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도심 생태환경 복원에 힘을 보탰다. 특히 단순 식재 활동을 넘어 씨앗부터 묘목까지 직접 키우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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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임직원 참여형 생태복원 활동 ‘DL 숲을 짓다’ 진행(사진=DL이앤씨) |
행사 참가자들은 사전에 도토리 씨앗을 받아 가정에서 묘목으로 키운 뒤 이를 다시 숲에 심는 ‘집씨통 키우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씨앗이 자라 숲으로 돌아가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 순환과 생태 복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DL이앤씨는 활동 시작 이후 임직원들이 직접 기른 300그루 이상의 묘목을 노을공원 숲 조성에 활용해왔다. 회사는 이를 통해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과 생태 선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가족과 함께 묘목을 키우고 숲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씨앗이 다시 숲으로 자라는 과정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DL 숲을 짓다’는 임직원들이 생태 복원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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