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시니어 고객 초청 ‘KB골든라이프 골든데이즈’ 성료

김완재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1 11:03:54
  • -
  • +
  • 인쇄
- 시니어 고객 대상 스타쉐프 중식 레스토랑 ‘호빈’에서 프리미엄 다이닝 행사 진행
- 가정의 달 맞이 가족 동반 초청행사로 미식, 건강 등 차별화된 경험 제공
▲ KB국민은행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 레스토랑 ‘호빈’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KB골든라이프 골든데이즈 가정의 달 다이닝’ 행사를 열었다.(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과 가족들을 위한 프리미엄 다이닝 행사를 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 레스토랑 ‘호빈’에서 ‘KB골든라이프 골든데이즈 가정의 달 다이닝’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진행된 가정의 달 이벤트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련됐다. 총 17만여 명이 응모했으며, 선정된 고객과 가족들이 행사에 초청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금융 혜택 제공을 넘어 미식과 건강, 문화 요소를 결합한 비금융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교수가 중식 코스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을 소개하며 음식과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호빈’은 미쉐린 가이드 2024·2025에서 2년 연속 1스타를 획득한 중식 레스토랑이다.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이곳은 음식과 건강의 조화를 강조하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통 중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참석자들은 평소 예약이 쉽지 않은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에서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즐기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다.


KB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올해 2월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 관람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북콘서트, 10월에는 감성 발라드 콘서트 등 시니어 고객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한 이번 행사가 시니어 고객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 금융 서비스를 넘어 시니어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