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IT 이어 안전경영 전문가 육성 나서… 현장 안전관리 강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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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대한통운, 2026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이미지=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이 미래 성장과 안전경영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공채를 통해 SCM, 로보틱스, 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등 핵심 직무와 함께 글로벌 트랙 인재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안전·보건’ 분야 채용을 신설하며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번 채용은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재 확보 전략의 일환이다. CJ대한통운은 기존 글로벌 및 IT 중심 채용 확대 기조에 더해 안전경영 전문가 육성까지 범위를 넓히며 채용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채용 마케팅 방식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체험형 채용설명회는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해 기업과 직무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직자와의 로테이션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인 직무 이해도를 높이며 Z세대 지원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원서 접수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AI 역량검사,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7월 입사 후 체계적인 신입사원 교육 과정을 밟게 된다.
CJ대한통운은 실행력 중심의 인재상을 바탕으로 조직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물류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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