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어스아워 참여·ESG 성과 기반으로 친환경 경영 리더십 강화

엄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7 09: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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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연속 ESG A등급…친환경 건설사 입지 공고
▲ GS건설, ‘어스아워 2026’ 동참(이미지=GS건설)

 

GS건설이 글로벌 기후 대응 캠페인에 참여하며 친환경 경영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GS건설은 세계 최대 규모의 소등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방식으로 기후위기 대응 메시지를 확산한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를 비롯해 서초 R&D센터, 주요 자회사 및 계열사가 참여해 동시 소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저감 실천에 동참하고, 친환경 경영에 대한 기업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GS건설은 단순 참여를 넘어 ESG 기반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실제로 한국ESG기준원 평가에서 7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에너지 효율 개선과 친환경 사업 발굴을 지속하며 ESG 경쟁력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글로벌 환경 규제와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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